품
임정희의 노래방 곡 3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3189번, 태진 187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임정희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보컬리스트입니다. '거리의 디바'라는 별명처럼 길거리 공연으로 실력을 인정받으며 데뷔했으며, R&B와 발라드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합니다. 그녀의 곡들은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기 좋아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참 따사로웠어 너의 마음속
한없이 내가 거닐던 나만의 정원
참 포근했었어 익숙한 그 품
눈물도 쉬게 해주던 너라는 그늘
떠나는 길에 서서 추억들을 세보고 있어
참 행복했어 참 고마웠어…
한없이 내가 거닐던 나만의 정원
참 포근했었어 익숙한 그 품
눈물도 쉬게 해주던 너라는 그늘
떠나는 길에 서서 추억들을 세보고 있어
참 행복했어 참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