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
임정희의 노래방 곡 3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5057번, 태진 1585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임정희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보컬리스트입니다. '거리의 디바'라는 별명처럼 길거리 공연으로 실력을 인정받으며 데뷔했으며, R&B와 발라드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합니다. 그녀의 곡들은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기 좋아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언젠가 우리 본 적 없냐고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
누군가 서서 나를 막고서
그댈 아냐고 그댈 입에 올려요
순간 오래전 이별이 꼭 어제 일 같아
빗물일까요 내 눈물일까요…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
누군가 서서 나를 막고서
그댈 아냐고 그댈 입에 올려요
순간 오래전 이별이 꼭 어제 일 같아
빗물일까요 내 눈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