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
볼빨간 사춘기의 노래방 곡 7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7825번, 태진 8945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기분 좋은 날은 늘 그렇게 딱 맞아 들어
하고 싶은 것도 먹고 싶은 것도
애매한 게 없지
널 만나러 가는 길도 온종일 설레서 난
보고 싶은 것도 느끼고 싶은 것도
애매한 게 없지…
하고 싶은 것도 먹고 싶은 것도
애매한 게 없지
널 만나러 가는 길도 온종일 설레서 난
보고 싶은 것도 느끼고 싶은 것도
애매한 게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