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최유리의 노래방 곡 4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2737번, 태진 8635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최유리는 맑고 서정적인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드라마 OST에도 다수 참여하여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특유의 따뜻하고 위로를 건네는 음악으로 노래방에서도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는 가수입니다.
둘이 마주 보자 똑똑히 눈이 빨개지게
눈을 감으며 널 놓치지 않게
둘이 마주 보자 똑똑히 손을 마주 잡고
우린 나아질 거야 내 얘길 해 줄게
사실 나는 겁이 나 이렇게나 행복할 땐
내일을 무서워해 도망치려고만 해…
눈을 감으며 널 놓치지 않게
둘이 마주 보자 똑똑히 손을 마주 잡고
우린 나아질 거야 내 얘길 해 줄게
사실 나는 겁이 나 이렇게나 행복할 땐
내일을 무서워해 도망치려고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