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하니까 (Prod. 최유리)
홍이삭의 노래방 곡 1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2638번, 태진 8613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홍이삭은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포크와 발라드를 기반으로 한 서정적인 음악은 듣는 이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싶은 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참 사랑하던 나의 길 내가 오르던 언덕 끝에
아쉽게 잃은 애착은 어쩌면 나에겐
추억이 아닐까
내가 사랑한 나의 눈에
기억만 하던 나의 웃음이
다 어둡게도 사라져 멀어지며 흩어져…
아쉽게 잃은 애착은 어쩌면 나에겐
추억이 아닐까
내가 사랑한 나의 눈에
기억만 하던 나의 웃음이
다 어둡게도 사라져 멀어지며 흩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