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끔
최유리의 노래방 곡 4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0887번, 태진 8587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최유리는 맑고 서정적인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드라마 OST에도 다수 참여하여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특유의 따뜻하고 위로를 건네는 음악으로 노래방에서도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는 가수입니다.
자꾸 뭘 말하려다가 삼키는 게 눈에 보여
두 입술이 서로 뻐끔거릴 때마다
난 말야 어떤 말을 하려는지
바라만 봐도 다 알 것 같아서
나 슬퍼져 더 슬퍼져 널 너무 잘 알아서
우리 헤어지나 봐 이대로 이대로…
두 입술이 서로 뻐끔거릴 때마다
난 말야 어떤 말을 하려는지
바라만 봐도 다 알 것 같아서
나 슬퍼져 더 슬퍼져 널 너무 잘 알아서
우리 헤어지나 봐 이대로 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