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전 오늘
KCM의 노래방 곡 7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1474번, 태진 1591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KCM은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남성 솔로 가수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주로 발라드 장르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아 많은 이들이 즐겨 부릅니다.
특별할 것도 하나 없는 나인데
너는 나를 언제나 자랑스러워 했지
이야기에도 솜씨없는 나인데
내 얘기만 들으면 넌 웃었지
사랑한단 말 다음에 해준다고
뭐가 그리 어려워 못나게 굴었는지…
너는 나를 언제나 자랑스러워 했지
이야기에도 솜씨없는 나인데
내 얘기만 들으면 넌 웃었지
사랑한단 말 다음에 해준다고
뭐가 그리 어려워 못나게 굴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