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한잔도 마실 수 없어
Joo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58151번, 태진 3351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보컬로 사랑받는 Joo는 주로 발라드 장르에서 활동하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 OST 참여를 통해 폭넓은 팬층을 확보했습니다.
시계는 벌써 10분이나 지났어
초침이 째깍째깍 바쁘게 움직였어
너무 미안하다고 내 손을 뿌리치는 네가
내게 이별을 말하고 있었어
사랑해 널 널 널 너만을 난 난 난
이렇게 또 또 또 나는 헤어지기 싫어…
초침이 째깍째깍 바쁘게 움직였어
너무 미안하다고 내 손을 뿌리치는 네가
내게 이별을 말하고 있었어
사랑해 널 널 널 너만을 난 난 난
이렇게 또 또 또 나는 헤어지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