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물 한잔도 마실 수 없어

Joo

금영 58151
태진 33516
작사 안영민·작곡 안영민·발매 2011.03
시계는 벌써
10분이나 지났어
초침이 째깍째깍
바쁘게 움직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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