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 시린 아픔으로
김경호의 노래방 곡 11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5491번, 태진 1573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록 음악의 전설적인 보컬리스트로, 폭발적인 고음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고음 챌린지 곡으로 자주 불리며, 록 발라드부터 강렬한 하드 록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입니다. 특유의 샤우팅 창법은 듣는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가네요 소리 없는 빈 날들로
하루가 가네요 내 숨이 멎어
바래져 버린 빛으로 가슴이 닳고 닳아서
아픈 긴 상처가 되어 날 채워가겠죠
이별이 흐르면 어디 있나요
날 놓은 그대 사랑은 그대를 잡지 못하는…
하루가 가네요 내 숨이 멎어
바래져 버린 빛으로 가슴이 닳고 닳아서
아픈 긴 상처가 되어 날 채워가겠죠
이별이 흐르면 어디 있나요
날 놓은 그대 사랑은 그대를 잡지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