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연한 악수
카더가든의 노래방 곡 3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0892번, 태진 8601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카더가든은 독특하고 매력적인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쓸쓸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의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무드를 연출하고 싶을 때 자주 선택됩니다. 특유의 보컬과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갈 수 없는 좁은 길을 봤어요
쉼 없이 갈망하던 끝에
또 무던히 받아들여진대도
가난한 맘 몫이겠어요
난 멋진 사람이 되어 큰 등불을 켜고 나선
발길 없는 저 큰 나무 아래로…
쉼 없이 갈망하던 끝에
또 무던히 받아들여진대도
가난한 맘 몫이겠어요
난 멋진 사람이 되어 큰 등불을 켜고 나선
발길 없는 저 큰 나무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