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리 그대로
카더가든의 노래방 곡 3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3528번, 태진 913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카더가든은 독특하고 매력적인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쓸쓸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의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무드를 연출하고 싶을 때 자주 선택됩니다. 특유의 보컬과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볼품없는 삶에도 소망은 있죠
작은 불을 피워 보아요
그렇게 위로해도 곧 울고 말아요
창피한 줄 모르고
밤이 깊어 가면은 모두 모여서
했던 이야기를 또 하죠…
작은 불을 피워 보아요
그렇게 위로해도 곧 울고 말아요
창피한 줄 모르고
밤이 깊어 가면은 모두 모여서
했던 이야기를 또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