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우리
카더가든의 노래방 곡 3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0787번, 태진 7600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카더가든은 독특하고 매력적인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쓸쓸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의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무드를 연출하고 싶을 때 자주 선택됩니다. 특유의 보컬과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가끔 떠올리게 돼 유난히 어둡던
아무 말 없던 그 밤의 우리를
사라져 버린 침묵에
아니 사실 의도했었던 마지막에
넌 알고 있었어
혼자서 미뤄 온 날들 이제 다 의미 없겠지…
아무 말 없던 그 밤의 우리를
사라져 버린 침묵에
아니 사실 의도했었던 마지막에
넌 알고 있었어
혼자서 미뤄 온 날들 이제 다 의미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