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박우철의 노래방 곡 2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7920번, 태진 380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우철은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도 저도 못 하면서 사랑했었다
앞이 캄캄 안 보이지만
당신과 나 약속이나 한 듯
돌아가는 길을 지웠다
시간은 우리 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 와 왔던 길을 바꿀 수 있나…
앞이 캄캄 안 보이지만
당신과 나 약속이나 한 듯
돌아가는 길을 지웠다
시간은 우리 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 와 왔던 길을 바꿀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