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Late
존박의 노래방 곡 3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7695번, 태진 3740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존박은 부드러운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감미로운 발라드와 어반 R&B 장르의 곡들을 주로 선보이며, 듣기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악으로 많은 이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도 편안하게 부르기 좋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바닷물 천천히 마르면 사랑은 부서져 버린 채
저기 멀리 수평선 너머 섬 반대로 흩어져 간다
파란 눈물 흘려보내고 잠시 저려 오는 아픔도
떨어져 버린 우리 비늘도
하얀 소금으로 남겨진 너
언제 한 번쯤 날 너에게 데려가겠지…
저기 멀리 수평선 너머 섬 반대로 흩어져 간다
파란 눈물 흘려보내고 잠시 저려 오는 아픔도
떨어져 버린 우리 비늘도
하얀 소금으로 남겨진 너
언제 한 번쯤 날 너에게 데려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