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존박의 노래방 곡 3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7682번, 태진 9772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존박은 부드러운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감미로운 발라드와 어반 R&B 장르의 곡들을 주로 선보이며, 듣기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악으로 많은 이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도 편안하게 부르기 좋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사랑한다고 한결같다고 말은 쉽지만
오락가락하는 맘 당연하지만
미안하다고 맘 아프다고 나를 위로하지 마
너는 모르잖아 넌 모르잖아
싫어졌다는 말 그리 어렵니 참았었니
내 자존심을 지켜 주려 했다면…
오락가락하는 맘 당연하지만
미안하다고 맘 아프다고 나를 위로하지 마
너는 모르잖아 넌 모르잖아
싫어졌다는 말 그리 어렵니 참았었니
내 자존심을 지켜 주려 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