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사람(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존박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27176번, 태진 2427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존박은 부드러운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감미로운 발라드와 어반 R&B 장르의 곡들을 주로 선보이며, 듣기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악으로 많은 이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도 편안하게 부르기 좋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잊으려고 애써 왔던 것들
잊고 살아왔던 말들
소용없다 믿던 것들 너무 많은데
그댄 그런 모든 걸 한가득 안고서
나를 보며 웃고 있어 그댄 나를 또 한 번
설레게 만드는 이상한 사람…
잊고 살아왔던 말들
소용없다 믿던 것들 너무 많은데
그댄 그런 모든 걸 한가득 안고서
나를 보며 웃고 있어 그댄 나를 또 한 번
설레게 만드는 이상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