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
강산에의 노래방 곡 2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6894번, 태진 338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산에는 한국 록 음악의 상징적인 인물로,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하며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그의 곡들은 진솔한 가사와 강렬한 사운드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넌 할 수 있어'와 같은 희망적인 메시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곡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몸이 살짝 떠오르고 있나
숨이 살짝 막히려고 하나
힘이 쫙 빠져나가듯
가볍게 어지럽기까지 하다
나도 몰래 눈을 감고 마네
내가 모두 사라지고 마네…
숨이 살짝 막히려고 하나
힘이 쫙 빠져나가듯
가볍게 어지럽기까지 하다
나도 몰래 눈을 감고 마네
내가 모두 사라지고 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