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할 수 있어
강산에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3438번, 태진 211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산에는 한국 록 음악의 상징적인 인물로,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하며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그의 곡들은 진솔한 가사와 강렬한 사운드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넌 할 수 있어'와 같은 희망적인 메시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곡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후회하고 있다면 깨끗이 잊어버려
가위로 오려 낸 것처럼 다 지난 일이야
후회하지 않는다면 소중하게 간직해
언젠가 웃으며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너를 둘러싼 그 모든 이유가
견딜 수 없이 너무 힘들다 해도…
가위로 오려 낸 것처럼 다 지난 일이야
후회하지 않는다면 소중하게 간직해
언젠가 웃으며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너를 둘러싼 그 모든 이유가
견딜 수 없이 너무 힘들다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