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더
강산에의 노래방 곡 2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3431번, 태진 214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산에는 한국 록 음악의 상징적인 인물로,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하며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그의 곡들은 진솔한 가사와 강렬한 사운드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넌 할 수 있어'와 같은 희망적인 메시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곡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모자라고 부족하지만
변명하진 않겠어 가슴이 타오른다
달려가고 싶을뿐 그 누구도
막을 수는 없어 그 누구에게라도 등만은
보이고 싶질 않아 하늘을 마음껏
훨훨 날으는 새 살아 있다는 것이야…
변명하진 않겠어 가슴이 타오른다
달려가고 싶을뿐 그 누구도
막을 수는 없어 그 누구에게라도 등만은
보이고 싶질 않아 하늘을 마음껏
훨훨 날으는 새 살아 있다는 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