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터지고 심장이 닳도록
신효범의 노래방 곡 2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6793번, 태진 3353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신효범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이 있는 감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특히 파워풀한 보컬과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제 와 그대가 나를 떠나도
이제 와 이별이 나를 찾아도
하나만 기억해요 이걸로 나 버티죠
사랑 하나 사랑 하나
하루가 그대 없이도 흐르죠
아마 시간은 이렇게 그댈 잊겠죠…
이제 와 이별이 나를 찾아도
하나만 기억해요 이걸로 나 버티죠
사랑 하나 사랑 하나
하루가 그대 없이도 흐르죠
아마 시간은 이렇게 그댈 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