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이 (드라마"겨울새")
신효범의 노래방 곡 2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5787번, 태진 1923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신효범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이 있는 감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특히 파워풀한 보컬과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내 맘이 지쳐버리고 행여 쓰러져버려도
곁에서 늘 지켜준다던 그대 말이
이젠 예전 같지가 않죠 잊었나요 아니겠죠
제발 그대 제발
멀지 않은 곳에서 날 사랑해줘요
미안해요 많이 그대를 아프게 했어요…
곁에서 늘 지켜준다던 그대 말이
이젠 예전 같지가 않죠 잊었나요 아니겠죠
제발 그대 제발
멀지 않은 곳에서 날 사랑해줘요
미안해요 많이 그대를 아프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