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가라
엄정화의 노래방 곡 4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617번, 태진 969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엄정화는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대한민국 대표 디바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앞서가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배반의 장미'와 같은 히트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이제 맘 편해졌어 누구도 사랑하지
않기로 한거야 항상 상처뿐인데
구속따윈 필요없어 이제부턴 늦더라도
아무 부담없어 애써 전화보고
할 일도 없잖아 누굴 만나든지
어디를 가든지 이젠 내 맘대로야…
않기로 한거야 항상 상처뿐인데
구속따윈 필요없어 이제부턴 늦더라도
아무 부담없어 애써 전화보고
할 일도 없잖아 누굴 만나든지
어디를 가든지 이젠 내 맘대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