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내려요
DAY6의 노래방 곡 9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5715번, 태진 4328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꺾어 버리는 한마디 깎여 버리는 웃음기
모든 게 다 바닥난 채 떨고 있었다
맘의 온도는 하강 중 서서히 얼어붙던 중
넌 달려와 뜨겁게 날 끌어안았다
걱정하는 눈빛으로 바라봐 주는 너
고생했어 오늘도 (오늘도)…
모든 게 다 바닥난 채 떨고 있었다
맘의 온도는 하강 중 서서히 얼어붙던 중
넌 달려와 뜨겁게 날 끌어안았다
걱정하는 눈빛으로 바라봐 주는 너
고생했어 오늘도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