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Moon
엔플라잉의 노래방 곡 3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9376번, 태진 8364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엔플라잉은 밴드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그룹입니다.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는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시원하게 부르기 좋습니다. 특히 청량하고 에너제틱한 곡들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푸르른 달에 맘을 도둑맞듯
세상에 너와 나 단둘만 같았어
이 순간이 잠시라면 영원히 멈춰 버리자
지겨워져도 괜찮아
들어 줘 나의 blue moon (Oh my
blue moon) 희미한 말들로 너에게…
세상에 너와 나 단둘만 같았어
이 순간이 잠시라면 영원히 멈춰 버리자
지겨워져도 괜찮아
들어 줘 나의 blue moon (Oh my
blue moon) 희미한 말들로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