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비
윤도현밴드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85183번, 태진 1632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도현밴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끈 밴드입니다. 파워풀한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는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시원하게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나는 나비'와 같은 곡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메시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내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앞길도 보이지 않아
나는 아주 작은 애벌레 살이 터져 허물벗어
한번 두번 다시 나는 상처 많은 번데기
추운 겨울이 다가와 힘겨울지도 몰라
봄 바람이 불어오면 이젠 나의 꿈을 찾아
날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나는 아주 작은 애벌레 살이 터져 허물벗어
한번 두번 다시 나는 상처 많은 번데기
추운 겨울이 다가와 힘겨울지도 몰라
봄 바람이 불어오면 이젠 나의 꿈을 찾아
날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