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창
한혜진의 노래방 곡 2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5256번, 태진 3996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혜진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갈색 추억'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한국인의 정서에 깊이 스며들어 위로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밑창이 너덜대는 신발을 여지껏 몰랐어요
괜찮아 멀쩡하다고 해서
그런 줄 그런 줄 알았어요
널브러진 텅 빈 방 당신 향기에 숨은
지독한 짙은 파스 냄새들
색깔이 바래진 너덜대는 코트를…
괜찮아 멀쩡하다고 해서
그런 줄 그런 줄 알았어요
널브러진 텅 빈 방 당신 향기에 숨은
지독한 짙은 파스 냄새들
색깔이 바래진 너덜대는 코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