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설 때
한혜진의 노래방 곡 2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5255번, 태진 3996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혜진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갈색 추억'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한국인의 정서에 깊이 스며들어 위로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돌아설 때 멋지게 가야지
초라하게 눈물이 무어냐
웃으면서 웃으면서
사랑 툭툭 버리고 가야지
사랑이란 눈물의 씨앗이요
이별이란 추억의 종착역…
초라하게 눈물이 무어냐
웃으면서 웃으면서
사랑 툭툭 버리고 가야지
사랑이란 눈물의 씨앗이요
이별이란 추억의 종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