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연인
한혜진의 노래방 곡 2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3089번, 태진 418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혜진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갈색 추억'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한국인의 정서에 깊이 스며들어 위로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나만이 간직하고 싶기에
이름을 밝힌적도 없었지요
기억의 문을 열고 들어와
내 앞에 서있는 그대 얼어붙은 내 마음에
미소가 번질 때마다 그대가 내 눈에 보여요
꿈인줄 알고 있지만 그 품에 안기고 싶어…
이름을 밝힌적도 없었지요
기억의 문을 열고 들어와
내 앞에 서있는 그대 얼어붙은 내 마음에
미소가 번질 때마다 그대가 내 눈에 보여요
꿈인줄 알고 있지만 그 품에 안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