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의 영장
김경호의 노래방 곡 11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235번, 태진 3810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세상이 변해가도 변하지 않는게 있지
사람은 사람이고 바람은 무심히 부는거야
아무리 잘났어도 저 내리는 비는
막을 순 없어 아무도 저 태양처럼
이 세상에 빛이 될 수는 없어
만물의 영장이라 하며 거들먹거린 인간들아…
사람은 사람이고 바람은 무심히 부는거야
아무리 잘났어도 저 내리는 비는
막을 순 없어 아무도 저 태양처럼
이 세상에 빛이 될 수는 없어
만물의 영장이라 하며 거들먹거린 인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