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아직도 나를 설레게 한다
김경호의 노래방 곡 11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9465번, 태진 9141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록 음악의 전설적인 보컬리스트로, 폭발적인 고음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고음 챌린지 곡으로 자주 불리며, 록 발라드부터 강렬한 하드 록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입니다. 특유의 샤우팅 창법은 듣는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그 계절에 그댈 만나
이른 새벽 만난 비처럼 그대를 본다
우린 멈출 수가 없어 사랑을 하고
성급한 이별이 깊은 상철 남기고
가던 날 두고 가던
차마 못 보던 그날의 너와 나…
이른 새벽 만난 비처럼 그대를 본다
우린 멈출 수가 없어 사랑을 하고
성급한 이별이 깊은 상철 남기고
가던 날 두고 가던
차마 못 보던 그날의 너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