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드라마 "엄마 친구 아들")
권진아의 노래방 곡 4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1518번, 태진 4342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권진아는 섬세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발라드와 어쿠스틱 장르를 기반으로 한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습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조그만 나의 세상에 날이 선 담을 두고서
돌보지 않은 마음은 닳고 닳아
고작 그만큼만의 어른이 되고선
잘 지냈다고 단단한 척 힘을 쥐어
이런 날 들킬까 봐
메말랐던 나는 어느새…
돌보지 않은 마음은 닳고 닳아
고작 그만큼만의 어른이 되고선
잘 지냈다고 단단한 척 힘을 쥐어
이런 날 들킬까 봐
메말랐던 나는 어느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