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권진아의 노래방 곡 4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2090번, 태진 4290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권진아는 섬세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발라드와 어쿠스틱 장르를 기반으로 한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습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가만히 불어온 바람을 맞이한다
온몸이 시리도록 아팠다 무뎌진다
그렇게 모든 게 아련해진다
자욱한 안개 속에서 나는 또다시 널 찾는다
밤이 점점 길어져 가끔 비추는 햇살이
기쁘고 낯설다 익숙한 어둠 속…
온몸이 시리도록 아팠다 무뎌진다
그렇게 모든 게 아련해진다
자욱한 안개 속에서 나는 또다시 널 찾는다
밤이 점점 길어져 가끔 비추는 햇살이
기쁘고 낯설다 익숙한 어둠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