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바늘
권진아의 노래방 곡 4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1119번, 태진 2413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권진아는 섬세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발라드와 어쿠스틱 장르를 기반으로 한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습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구름이 덮지 못한 하늘 틈이 보이면
비가 꼭 안 올 것 같아
아주 가끔은 웃던 너의 얼굴을 보며
괜찮다 믿은 것처럼
모를 리 있니 넌 떠나가고 있음을
아니 어쩜 이미 떠나갔음을…
비가 꼭 안 올 것 같아
아주 가끔은 웃던 너의 얼굴을 보며
괜찮다 믿은 것처럼
모를 리 있니 넌 떠나가고 있음을
아니 어쩜 이미 떠나갔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