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
노고지리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01번, 태진 3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노고지리는 1980년대에 활동한 대한민국의 포크 록 밴드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찻잔'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너무 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 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 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