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들려준 말
박효신의 노래방 곡 9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9746번, 태진 153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들어봐 하고픈 말 있어
언젠가 우리가 헤어져야 할때
그땐 혹시 말할 수 없을까봐 지금 할게
미안해 이렇게 우리가
세상 끝까지도 함께 가려 했어
너 혼자서 가야 하니…
언젠가 우리가 헤어져야 할때
그땐 혹시 말할 수 없을까봐 지금 할게
미안해 이렇게 우리가
세상 끝까지도 함께 가려 했어
너 혼자서 가야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