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이 세상에 있는 것 만으로
한동준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1377번, 태진 130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동준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감성적인 발라드와 포크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듣는 이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특히 '너를 사랑해', '사랑의 서약' 등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한동안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가
버렸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지만
더 이상 난 부정할 수 없네
내 진실을 주고 해맑은 사랑을
느꼈는데 어느새 그대의 마음이 내게서
멀어져 갔네 이젠 사랑이…
버렸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지만
더 이상 난 부정할 수 없네
내 진실을 주고 해맑은 사랑을
느꼈는데 어느새 그대의 마음이 내게서
멀어져 갔네 이젠 사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