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M To M의 노래방 곡 5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9608번, 태진 152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M TO M은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남성 보컬 그룹으로, 감성적인 발라드와 미디엄 템포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호소력 짙은 보컬 하모니가 돋보이며,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꼭 잊을게 하나 남지 않게
널 처음 본 그날 기억하지
떠나달라며 흘린 네 눈물에
난 괜찮은 척 자신있는 척
웃으며 약속했는데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이름…
널 처음 본 그날 기억하지
떠나달라며 흘린 네 눈물에
난 괜찮은 척 자신있는 척
웃으며 약속했는데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