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Feat.연지)
M To M의 노래방 곡 5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5672번, 태진 1902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M TO M은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남성 보컬 그룹으로, 감성적인 발라드와 미디엄 템포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호소력 짙은 보컬 하모니가 돋보이며,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루가 흘러도
내 안의 너만 더 커져가고
지우고 지워도 자꾸 늘어가는 너의 그리움만
살아도 사는게 아닌가 봐
또 다른 사랑도 해봤지만
매일 버릇처럼 입에 맴도는 말…
내 안의 너만 더 커져가고
지우고 지워도 자꾸 늘어가는 너의 그리움만
살아도 사는게 아닌가 봐
또 다른 사랑도 해봤지만
매일 버릇처럼 입에 맴도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