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간 휴식
노브레인의 노래방 곡 3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3339번, 태진 1156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국 펑크 록의 상징적인 밴드 노브레인은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거칠고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솔직하고 시원한 음악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은 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아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브 공연 같은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습니다.
나 이렇게 바닥에 누워
붉어진 하늘을 바라보고
잊혀진 아픔과 감춰진 모든 것들
나 이렇게 바닥에 누워
어두운 별빛을 바라보고
시든 내 마음과 뒤섞인 모든 것들…
붉어진 하늘을 바라보고
잊혀진 아픔과 감춰진 모든 것들
나 이렇게 바닥에 누워
어두운 별빛을 바라보고
시든 내 마음과 뒤섞인 모든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