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의 노래
NELL의 노래방 곡 7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9127번, 태진 1165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넬은 1999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록 밴드로,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사운드가 특징입니다.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도 그들의 독특한 분위기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난 느껴질 수도 없고 보여질 수도 없는
그런 모습으로 외로움 속에
괴로움 속에 널 부르고 있어
내가 여기 있는데 왜 나를 못보는건데
내가 너를 부를때
넌 나를 느낄 수 있어…
그런 모습으로 외로움 속에
괴로움 속에 널 부르고 있어
내가 여기 있는데 왜 나를 못보는건데
내가 너를 부를때
넌 나를 느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