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NELL의 노래방 곡 7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1103번, 태진 5185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넬은 1999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록 밴드로,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사운드가 특징입니다.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도 그들의 독특한 분위기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꽤나 조그마한 어쩜 한심할 정도로
볼 품 없는 그저 그런 누추한
하지만 너의 따뜻함이 나를 스치던
네 평 남짓한 공간에서
조용한 웃음과 시선 슬픔을 건네주며
당신은 내게 물었죠 '지금 무슨 생각해'…
볼 품 없는 그저 그런 누추한
하지만 너의 따뜻함이 나를 스치던
네 평 남짓한 공간에서
조용한 웃음과 시선 슬픔을 건네주며
당신은 내게 물었죠 '지금 무슨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