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Shell
NELL의 노래방 곡 7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8955번, 태진 4536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넬은 1999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록 밴드로,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사운드가 특징입니다.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도 그들의 독특한 분위기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입만 살아 시끄럽게 떠들어 대는 건
그들의 몫이지
그깟 욕 좀 먹음 어때 꿈을 좇는 자여
너의 그 깃발을 들어
There's nothing wrong
하루에도 수백 번…
그들의 몫이지
그깟 욕 좀 먹음 어때 꿈을 좇는 자여
너의 그 깃발을 들어
There's nothing wrong
하루에도 수백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