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ing
씨스타의 노래방 곡 3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7647번, 태진 3698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씨스타는 2010년대 여름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건강하고 시원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썸머퀸'이라는 별명처럼 여름 시즌에 강한 음악을 선보였으며, 노래방에서는 신나는 댄스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네가 없는 하루
아무것도 잡히지가 않는데
And never no more
후회해도 나는 이제 모두 끝나 버린걸
다시 돌이킬 자신도 없어
너는 살짝 내게 다가와 나를 슬쩍 다시 흔들어…
아무것도 잡히지가 않는데
And never no more
후회해도 나는 이제 모두 끝나 버린걸
다시 돌이킬 자신도 없어
너는 살짝 내게 다가와 나를 슬쩍 다시 흔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