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사월과오월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672번, 태진 17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사월과오월은 19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그룹 중 하나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들의 노래는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당신에게선 꽃내음이 나네요
잠자는 나를 깨우고 가네요
싱그런 잎사귀 돋아난 가시처럼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당신의 모습이 장미꽃 같아
당신을 부를땐 당신을 부를땐…
잠자는 나를 깨우고 가네요
싱그런 잎사귀 돋아난 가시처럼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당신의 모습이 장미꽃 같아
당신을 부를땐 당신을 부를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