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사월과오월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635번, 태진 262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사월과오월은 19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그룹 중 하나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들의 노래는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너와 맹세한 반지보며
반지같이 동그란 너의 얼굴 그리며
오늘도 젖은 짚단 태우듯 또 하루를 보냈다
오늘도 젖은 짚단 태우듯
너와 맹세한 반지보며
반지같이 동그란 너의 얼굴 그리며…
반지같이 동그란 너의 얼굴 그리며
오늘도 젖은 짚단 태우듯 또 하루를 보냈다
오늘도 젖은 짚단 태우듯
너와 맹세한 반지보며
반지같이 동그란 너의 얼굴 그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