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
사월과오월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1662번, 태진 247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사월과오월은 19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그룹 중 하나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들의 노래는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비오는 저녁 홀로 일어나 창밖을 보니
구름 사이로 푸른 빛을 보이는
내 하나밖에 없는 등불을
외로운 나의 벗을 삼으니 축복 받게 하소서
희망의 빛을 항상 볼 수 있도록
내게 행운을 내리소서 넓고 외로운 세상에서…
구름 사이로 푸른 빛을 보이는
내 하나밖에 없는 등불을
외로운 나의 벗을 삼으니 축복 받게 하소서
희망의 빛을 항상 볼 수 있도록
내게 행운을 내리소서 넓고 외로운 세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