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버즈의 노래방 곡 6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6958번, 태진 1303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버즈는 2000년대 한국 록 발라드의 전성기를 이끈 밴드입니다. 민경훈의 시원한 고음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며, 많은 곡들이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남성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자주 불립니다.
다시 너를 마주친 날 잠들수가 없던 나는
어린시절 너와 나의 꿈을 꾸었지
하얀 네가 웃을때면 자꾸 가슴 떨려와서
바라볼 수가 없었던 어린 내 모습
우리 헤어진 날 얼마나 내가 울었는지 넌 아니
안녕이란 말도 할 수 없었지…
어린시절 너와 나의 꿈을 꾸었지
하얀 네가 웃을때면 자꾸 가슴 떨려와서
바라볼 수가 없었던 어린 내 모습
우리 헤어진 날 얼마나 내가 울었는지 넌 아니
안녕이란 말도 할 수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