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손인호의 노래방 곡 2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63번, 태진 64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손인호는 1950년대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원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가 특징이며, 특히 '비 내리는 호남선'과 같은 곡들은 한국인의 정서를 깊이 건드려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잡는손을 뿌리치며 돌아서는 그 사람아
너를 두고 짝사랑에 내 가슴은 멍들었네
네가 잘나 일색이냐
내가 못나 바보더냐
아아아아아 속시원히 말을해다오
말못하는 이내마음 몰라주는 그 사람아…
너를 두고 짝사랑에 내 가슴은 멍들었네
네가 잘나 일색이냐
내가 못나 바보더냐
아아아아아 속시원히 말을해다오
말못하는 이내마음 몰라주는 그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