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 Man
리쌍의 노래방 곡 5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5827번, 태진 1200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리쌍은 2000년대 초반부터 2010년대 중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힙합 듀오입니다. 개리와 길이 멤버로, 특유의 재치 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감성적인 힙합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구겨진 천원짜리 몇개 볼품 없는 차림새
그것이 나의 전분 아닌데
이 세상은 지멋대로 나를 평가해
(길잃은 개마져 걱정스런 눈빛으로
나를 보며 짖네) 하지만
그 잘난 인간들의 눈빛 나에게는 아스팔트 위…
그것이 나의 전분 아닌데
이 세상은 지멋대로 나를 평가해
(길잃은 개마져 걱정스런 눈빛으로
나를 보며 짖네) 하지만
그 잘난 인간들의 눈빛 나에게는 아스팔트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