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ousel(Feat.이적)
리쌍의 노래방 곡 5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6330번, 태진 3173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리쌍은 2000년대 초반부터 2010년대 중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힙합 듀오입니다. 개리와 길이 멤버로, 특유의 재치 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감성적인 힙합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난 여태 사랑을 내 멋대로 했었지
너는 항상 나를 믿어 줬으니
난 이제야 너만을 바라보고 싶은데
내 곁에서 멀리 떠나 버렸네
나는 바람기 많은 칼같이 날카로운 남자
칸막이처럼 때론 등을 돌리는 남자…
너는 항상 나를 믿어 줬으니
난 이제야 너만을 바라보고 싶은데
내 곁에서 멀리 떠나 버렸네
나는 바람기 많은 칼같이 날카로운 남자
칸막이처럼 때론 등을 돌리는 남자…